상림 6

勇氣용기

취한 듯 미친 듯 아니면 어떻게 당신에게 다가설 수 있을까? 은은하지 말고 화려하게 온화하지 말고 빛나게 망설이지 말고 단호하게 사랑한다 말하리라 크고 명확하게 시도하는 것이 용기야 표현하는 것이 사랑이야 돌아가더라도 결코 피하지 않으리라 취하지 않고 미치지 않고 어떻게 사랑을 말할까? 단순하게 마주 하리라 비 내리면 빗속으로 가리라 바람 불면 바람 속으로 들어 가리라 2022. 10. 함양 상림 바늘꽃

바람 2022.11.01 (4)

경이로운 물방울속의 世上

눈으로 보이는 아름다움이사진으로도 가장 아름답습니다.먼길을 떠나왔지만하늘은 구름으로 가득하고날씨는 비도오고 무덥읍니다.들에는 구절초도해바라기도 코스모스도 ......절정으로 피었읍니다.상림 연밭에 들렀다가 마땅히 사진소재를 못찾고함양의 휴천과 마천면 시골길에서방울방울 속에 꽃의 복제가 멋지게 탄생 했읍니다.접사렌즈로 그 경이로움을 잡았읍니다.           8448          11150

접사 2008.08.19